무엇을 찾으시나요?

프로스페라→사업영역→전문가→글로벌 네트워크→Business Building→함께 만들기→시작하기→정부대관·공공사업→M&A·전략 자문→자본조달·플레이스먼트→JV·전략적 파트너십→해외 진출·사업개발→공급망·유통 파트너 발굴→새로운 사업 만들기→정부대관·공공사업→자본·투자→산업·조선해양→공급망·제조→국제조세·무역 구조→디지털자산·금융 인프라→

업무 분야

운용사 해외·국내 시장 진출 자문

Prospera는 운용사가 새 시장에서 자리를 잡을 때까지 같이 갑니다. 해외 기관투자자와 일하려는 국내 운용사, 국내 기관투자자와 일하려는 해외 운용사가 모두 고객입니다.

기관투자자의 결정은 자료 한 번으로 나지 않습니다. 출자 계획 주기가 있고, 투자심의위원회가 있고, 실사가 있습니다.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묻는지 겪어 본 사람이 옆에 있으면 준비 기간이 짧아집니다. 순서를 모르면 좋은 전략도 한 해를 그냥 보냅니다.

국내 운용사에게는 해외 출자자가 익숙한 펀드 구조와 보고 방식이 필요하고, 해외 운용사에게는 국내 기관의 절차와 언어가 필요합니다. 어느 쪽이든 먼저 정할 것은 같습니다. 어느 투자자와 일할지, 그 시장에서 무엇을 할지입니다.

Prospera는 사업 구조와 거래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첫 미팅부터 첫 출자까지 한 팀이 같이 움직입니다. 법률·세무·회계 서비스는 고객과 직접 계약하는 제휴 전문 법인이 제공합니다.

01

먼저 정할 것

  1. 01목표 투자자

    전략과 펀드 조건에 맞는 투자자 유형을 먼저 좁힙니다. 기관마다 출자 계획 주기와 심사 절차가 다르고, 공개 선정으로 뽑는 곳과 컨설턴트를 두는 곳이 나뉩니다.

  2. 02시장별 활동 범위

    펀드를 알리는 일, 자문, 일임, 현지 비히클은 준비해야 할 것이 서로 다릅니다. 사람을 뽑거나 계약을 맺기 전에 정합니다.

  3. 03펀드 조건의 범위

    통화, 환 위험, 보수, 보고 방식은 미리 정해 둡니다. 뒤늦게 바꾸면 이미 들어와 있는 출자자에게도 영향이 갑니다.

02

일하는 순서

  1. 진단

    진출 진단

    전략, 펀드 일정, 지금 있는 투자자 관계, 그 시장에서 하려는 일을 같이 정리하고 먼저 풀 것을 고릅니다.

  2. 구조화

    진출 구조 설계

    거점 형태, 목표 투자자, 펀드 조건을 놓고 안을 만듭니다. 전문가에게 물어야 할 것은 질문으로 정리합니다.

  3. 연결

    투자자와 파트너 선정

    목표 투자자와 현지 파트너를 좁히고,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게 합니다. 한 번의 자리로 끝나지 않도록 다음 단계까지 준비합니다.

  4. 실행

    첫 출자까지의 실행

    자료, 실사 대응, 투자자 절차를 하나의 일정으로 굴립니다. 첫 출자가 들어올 때까지 같은 팀이 붙어 있습니다.

03

거래 구조

구조이럴 때따져 볼 것
본사 직접 커버리지아는 투자자가 아직 소수이고 관계 초기일 때고정비가 적게 듭니다. 시차와 방문 빈도 때문에 투자자 내부 일정에 맞추기는 어렵습니다.
국내 파트너와의 협업목표 투자자가 국내에서 설정한 비히클을 선호하거나, 파트너가 이미 닿아 있는 투자자가 있을 때파트너의 수익 구조와 보고 권한이 상품의 일부가 됩니다. 관계의 주인이 누구인지 처음에 정해 둡니다.
국내 상주 인력관계가 늘어 현지에서 챙길 사람이 필요할 때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가 먼저입니다. 직무와 보고 체계, 보상은 거기에 맞춥니다.
국내 법인 설립국내에서 자문이나 상품을 지속적으로 내놓으려 할 때자본, 지배구조, 준법감시, 인력까지 약속하는 선택입니다. 국내에서 만들 매출과 견줘 정합니다.
해외 비히클·해외 거점해외 투자자가 익숙한 펀드 구조와 사무관리사를 기대하거나, 자국에 대응할 사람을 원할 때설립지와 병행 펀드는 국내와 대상 국가 양쪽에서 세무·규제 쟁점을 만듭니다. 조건안을 보여 주기 전에 정리합니다.
04

Prospera의 접근법

Prospera는 진단에서 첫 출자까지 한 팀이 붙습니다. 상황을 진단한 사람이 구조를 설계하고 실행까지 함께하므로, 처음에 정한 활동 범위와 투자자 계획이 끝까지 같은 손에 있습니다.

시장 자료는 어디서나 구할 수 있습니다. 정작 어려운 것은 그 시장에서 실제로 문을 열어 줄 사람을 찾고, 만나게 하고, 조건을 만드는 일입니다. Prospera가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단계별 설명은 해외 운용사의 한국 진출 가이드에 있습니다. 운용사가 아닌 기업의 자본 조달이라면 투자·자본 조달 자문을 보세요.

Prospera는 사업 구조와 거래 구조를 직접 설계합니다. 디지털 자산과 토큰화 상품, 금융규제 정책이 얽힌 전략이라면 대표의 이력이 바로 도움이 됩니다.

05

자주 받는 질문

국내 운용사가 해외 출자 유치를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국내 운용사가 해외 투자자의 출자를 받으려면 해외 투자자가 비교할 수 있는 형태의 트랙레코드, 기관 수준의 영문 자료와 실사 답변, 해외 투자자에게 익숙한 펀드 구조와 서비스 제공사, 팀 안정성·지배구조·이해관계 일치·통화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준비해야 합니다.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국내와 각 대상 국가의 규제 쟁점을 먼저 정리해 둡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해외 투자자는 국내 출자자보다 한국 시장을 덜 알고, 국내 운용사를 글로벌 운용사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 출자자에 맞춰 만든 자료와 구조는 역량 있는 운용사도 준비가 덜 된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트랙레코드 제시 방식을 해외 기관투자자가 기대하는 기준에 비추어 점검합니다.
  2. 전략에 맞는 투자자 유형과 국가를 정합니다.
  3. 국내와 대상 국가의 규제 쟁점을 목록으로 정리합니다.
  4. 국내 운용사 해외 진출 빠른 진단으로 먼저 해결할 쟁점을 확인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해외 출자 유치 계획과 자료, 구조 쟁점을 준비하고 제휴 전문 법인과 일정을 맞춥니다.

국내 운용사는 해외 투자자를 위해 펀드나 거점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요?

국내 운용사의 해외 투자자용 펀드·거점 구조는 해외 투자자가 출자할 수 있는 비히클과 운용사가 해당 시장에서 할 활동을 기준으로 정해야 합니다. 기존 국내 비히클 활용, 해외 또는 병행 비히클 추가, 해외 운용사와의 파트너십, 해외 거점 설립이 주요 선택지이며, 각각 국내와 대상 국가에서 규제·세무 쟁점이 생기므로 조건안을 만들기 전에 정리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해외 투자자 중에는 낯선 국내 비히클에 출자하기 어렵거나 꺼리는 곳이 있지만, 비히클과 사무소를 늘릴수록 비용, 지배구조, 보고 부담도 커집니다. 구조는 투자자 기반을 따라가야 하며 앞서 나가서는 안 됩니다.

다음에 할 일

  1. 우선 접촉할 투자자에게 수용 가능한 비히클과 서비스 제공사를 확인합니다.
  2. 선택지별 비용과 지배구조 부담을 비교합니다.
  3. 조건안을 작성하기 전에 규제·세무 지위를 전문가와 확인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목표 투자자 기반에 비추어 구조 선택지를 비교하고, 국내외 제휴 법률·세무 전문가를 조율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는 신규 운용사를 어떻게 평가하나요?

국내 기관투자자는 일반적으로 출자 계획에 비춘 1차 검토, 미팅과 서면 자료 검토, 투자 실사와 운용실사(ODD), 내부 리스크 검토, 투자심의위원회 의결의 단계를 거쳐 신규 운용사를 평가합니다. 공개 선정 절차를 운영하거나 컨설턴트, 국내 중개기관과 함께하는 곳도 많습니다. 성과 외에 팀 안정성, 이해관계 일치, 보수 조건, 환 관리, 보고 품질, 장기적인 관계 관리 역량을 봅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첫 미팅만 준비한 운용사는 이후 단계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첫 미팅에 나오지 않는 실사·리스크·심의 조직이 서면으로 요청하는 자료와 설명을 투자 담당 팀이 빨리 내놓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할 일

  1. 목표 투자자별로 출자 계획 주기의 어느 시점에 있는지 파악합니다.
  2. 해당 기관의 선정 절차와 첫 미팅 이후의 승인 단계를 확인합니다.
  3. 실사 답변은 첫 미팅 이후가 아니라 이전에 준비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목표 투자자별 평가 절차를 정리하고, 첫 미팅부터 투자심의위원회까지 각 단계에 맞춰 운용사를 준비시킵니다.

해외 운용사는 한국 진출 전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해외 운용사는 국내 투자자에게 접근하기 전에 네 가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금융규제 전문 변호사와 확인한 국내 활동 목록, 전략에 맞는 국내 투자자 유형, 통화·보수·비히클·보고 방식에 관한 펀드 조건, 국내 투자자의 검토를 견딜 자료와 실사 답변입니다. 직접 커버리지, 현지 파트너, 국내 파트너, 자체 거점 중 접근 경로도 함께 정해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국내 기관은 여러 내부 단계를 거쳐 운용사를 평가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규제 지위, 통화 문제에 대한 답이 없는 상품, 번역이 어긋난 자료 같은 문제가 실사나 투자심의 단계에서 드러나면 첫 미팅 전에 발견했을 때보다 비용이 훨씬 큽니다.

다음에 할 일

  1. 국내에서 계획한 활동과 활동별 수행 주체를 목록으로 만듭니다.
  2. 그중 인허가·등록·마케팅 쟁점이 생기는 활동을 금융규제 전문 변호사에게 확인합니다.
  3. 전략과 펀드 조건에 맞는 국내 투자자 유형을 정합니다.
  4. 해외 운용사 한국 진출 빠른 진단으로 먼저 해결할 쟁점을 확인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준비 과정을 하나의 진출 계획으로 묶고 규제 쟁점은 제휴 전문 법인과 함께 정리합니다. 단계별 내용은 해외 운용사가 한국 진출 전에 준비할 사항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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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운용사의 한국 진출 규제 경로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해외 운용사의 국내 규제 경로는 주로 실제로 수행할 활동으로 정해집니다. 국내 투자자 대상 펀드 마케팅, 투자자문, 투자일임, 국내 펀드 비히클 설정·활용 중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누가 어디에서 수행하는지가 기준입니다. 구체적인 인허가·등록·마케팅 요건은 이 활동 목록을 바탕으로 국내 금융규제 전문 변호사의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운용사는 흔히 “라이선스가 필요한가요?”처럼 추상적으로 묻고, 추상적인 답을 받습니다. 운용사, 직원, 중개기관이 실제로 무엇을 할지 먼저 적어야 쓸 수 있는 답이 나옵니다.

그 답이 나머지를 정합니다. 현지 채용 여부, 현지 파트너의 역할, 투자자가 쓸 수 있는 비히클이 모두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운용사, 현지 인력, 에이전트, 파트너를 모두 포함한 국내 활동 목록을 만듭니다.
  2. 활동별로 관련 인허가·등록·마케팅 쟁점을 정리해 달라고 제휴 전문 법인에 요청합니다.
  3. 거점 모델이나 상품이 바뀔 때마다 목록을 다시 점검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활동 목록과 확인 질문을 준비해 제휴 금융규제 전문가에게 전달하고, 그 답을 거점 모델과 펀드 조건에 반영합니다.

국내 투자자를 위한 트랙레코드와 운용실사(ODD) 자료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국내 투자자용 트랙레코드와 운용실사 자료는 첫 미팅 전에 완결성과 일관성을 갖춰야 합니다. 트랙레코드는 감사받은 수치와 맞아야 하고, 총액 기준과 보수 차감 후 기준, 산출 방법, 실현·미실현 가치를 명확히 구분해 보여야 합니다. 운용실사 자료는 지배구조, 준법감시, 가치평가, 서비스 제공사, 이해상충, 업무 연속성을 다뤄야 하며, 한국어 요약본은 영문 문서와 대조해 검토해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국내 기관의 실사·리스크 조직은 자료를 서면으로 꼼꼼히, 때로는 번역본으로 검토합니다. 발표 자료, 데이터룸, 한국어 요약본이 서로 어긋나면 질문이 늘고 투자심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트랙레코드를 감사받은 재무제표와 대사합니다.
  2. 투자자 접촉 전에 실사 질의서(DDQ) 답변과 데이터룸을 갱신합니다.
  3. 한국어 요약본을 영문 원본과 대조해 검토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국내 투자심의위원회의 관점에서 자료를 검토해 빈틈을 찾고, 번역과 전문가 검토를 조율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는 통화, 보수, 보고 조건을 다르게 요구하나요?

국내 기관투자자는 운용사의 자국 투자자가 묻지 않는 통화, 보수, 보고 관련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화 기준 부채를 가진 투자자는 환헤지와 그 비용을 따지고, 특정 비히클이나 접근 경로를 선호할 수 있으며, 보수 조건과 이해관계 일치를 꼼꼼히 보고, 내부 절차에 맞는 보고 방식이나 캐피털콜 일정, 한국어 자료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펀드가 무엇을 수용할지는 미리 정해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사이드레터나 병행 비히클로 한 투자자에게 준 조건은 다른 출자자와 펀드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펀드의 입장을 미리 정해 두어야 투자자별 협상을 일관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 할 일

  1. 국내 투자자가 제기할 가능성이 큰 통화·보수·보고 요청을 정리합니다.
  2. 법무 법인, 사무관리사와 함께 수용 가능한 범위를 정합니다.
  3. 조건 협상 전에 일관된 입장을 합의합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운용사를 위해 펀드 조건에 관한 결정 사항을 정리하고, 그에 따른 구조 쟁점에 관해 제휴 법률·세무 전문가를 조율합니다.

국내 기관투자자와 관계를 쌓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국내 기관투자자와의 관계는 대개 한 번의 출자 유치보다 오래 걸립니다. 기관은 주기에 따라 출자를 계획하고 여러 내부 승인을 거치며, 출자 전에 운용사를 일정 기간 지켜보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적인 일정은 투자자별 출자 주기, 운용사의 국내 인지도, 자료와 규제 지위의 준비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투자자마다 따로 세워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 다음에 할 일 · Prospera의 역할

왜 중요한가

펀드를 내놓는 동안에만 한국을 찾는 운용사는 그해 출자 계획이 이미 확정된 투자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펀드와 펀드 사이에도 꾸준히 접촉해야 투자심의위원회가 기대하는 신뢰가 쌓입니다.

다음에 할 일

  1. 펀드를 내놓기 전부터 접촉을 시작합니다.
  2. 출자 유치 사이에도 정기적인 업데이트와 방문을 이어갑니다.
  3. 양측에서 한 명 이상이 관계에 참여하게 해 관계를 조직 차원으로 만듭니다.

Prospera의 역할

Prospera는 투자자별 출자 주기를 기준으로 커버리지 계획을 세우고, 출자 유치 사이에도 계획이 유지되도록 돕습니다.

빠른 진단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으신가요?

다섯 가지 짧은 질문에 답해 주세요. 운용사 시장 진출을 전제로 시작해, 먼저 해결할 쟁점에 대한 초기 판단을 드립니다.

진단 시작 조건: 운용사 시장 진출 · 해외 운용사의 한국 진출